[테크월드뉴스] 민천홍 미니탭 동북아지역 본부장, 2026년 데이터분석 통합 서비스로 국내 시장 공략 가속화
"2025년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됐다. 2026년 이후 AI는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많은 기업에서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할 것이다. 이에 미니탭은 데이터분석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민천홍 미니탭 동북아시아지역 본부장이 2025년을 “AI 서비스 경쟁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 구축이 집중적으로 이뤄진 해”로 평가하며 “정부의 강력한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기업들의 AI 도입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일각에서 AI 과열로 버블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AI가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며 “2026년을 기점으로 AI 버블 논란이 점차 해소되고 다수의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AI를 실질적인 업무 현장에 적용하기 시작할 뿐 아니라 AI의 핵심 기반인 클라우드 도입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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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인터뷰’ 기사 (2025.12.22)